[프라임경제]예신퍼슨스(대표 박상돈)의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 마루는 최근 가을, 겨울 간절기 상품으로 니트 카디건 시리즈를 출시했다.
마루의 니트 카디건은 브이네크라인의 Y자형 스타일과 스텐드카라가 달린 버튼형 스타일의 두 가지로 구성돼 있으며, 깔끔한 기본 스타일에 배색과 스트라이프가 돋보이는 셔츠와 함께 코디하면 멋스러운 느낌을 전한다.
한편 마루의 니트 카디건 시리즈는 시즌 초반, 1차 생산물량으로 12,000장이 출시돼 이달 초에70% 이상 판매됐으며, 이달 현재 2차 생산물량으로 5,000장씩이 추가 생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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