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루펜리 이희자 사장이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여성발명협회에서 주관하는 여성발명경진대회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수상 제품은 신제품 가정용 음식물 처리기 LF07. 전원만 연결하면 원 터치 방식으로 간편하게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위생적인 공기순환건조방식이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여성발명 경진대회는 매년 여성들의 창의력 발휘 기회를 제공, 여성의 발명을 활성화시키자는 취지로 진행되어 왔으며 여성발명가들에게 가장 관심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하였다. 발명품들은 제품의 창의성, 기술성 및 비즈니스 아이템화 여부 등에 따라 꼼꼼한 평가와 심사를 거친 후 수상이 선정된다.
대상수상자 (주)루펜리 이희자 대표는 "20년 주부 경험을 바탕으로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생활 속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아이디어를 낸 것이 제품 개발의 출발이었다"며, "음식물쓰레기 처리기는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꼭 필요하며, 앞으로 버려지는 남은 음식물을 천연 자원으로 100% 재생산하는 기술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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