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수능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1월 15일 2008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육체적 정신적인피로감이 최고조에 달한 수험생을 위해 꼭 필요한 먹거리를 챙겨주자.
오메가3 – 두뇌 구성 성분인 DHA, EPA 풍부
불포화지방산의 일종으로 알려진 ‘오메가3’는 소아청소년의 두뇌 발달에 제격인 건강기능식품이다. 두뇌와 망막의 구성 성분인 DHA를 함유하고 있는 오메가3는 기억력 향상과 시력 개선에 도움을 주어 학습 능률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
오메가3는 등푸른 생선에 많이 들어 있는데 특히 가을철 꽁치는 여름 보다 지방이 두 배나 많아 맛있고 영양도 높다. 생선을 요리할 경우 기름에 튀기기보다 굽거나 찌는 식으로 요리해야 유익한 영양분이 녹아 나오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간편하게 오메가3를 보충하는 방법은 건강기능식품을 이용하는 것이다. 대상웰라이프 오메가3는 캐나다 청정지역의 하프물범유만 사용하여 오메가3의 흡수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대두레시틴과 포도씨유, D-알파-토코페롤, 아마인유 등을 보강해 ‘두뇌 건강식’으로 탄생시켰다.
두부, 된장, 견과류 – 뇌세포의 활성화 시키는 레시틴 함유
콩으로 만든 두부나 된장에는 뇌세포의 주요 성분인 레시틴이 풍부하다. 레시틴은 뇌신경 세포의 활동을 활성화시켜 머리 회전을 빠르게 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끼니 때마다 챙겨 먹는 게 좋다.
이 밖에도 계란 노른자와 흑임자, 호두, 잣 등에 레시틴이 많이 들어있다. 시판용 과자 등은 그 속에 든 식품 첨가물이 뇌 기능을 저하시키며 정신 집중에도 방해되므로 수험생용 간식은 호두나 잣 등 견과류나 과일이 적당하다.
클로렐라, 비타민 – 두뇌 영양공급과 피로회복,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담소 녹조류 클로렐라는 수험생의 원기 회복과 체력 증강에 도움이 된다. 식욕이 떨어지고 면역 기능이 떨어진 수험생에게 클로렐라를 챙겨 먹이면 영양 보충과 면역 증가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식이 섬유가 풍부해 숙변 제거 등 배변 기능을 향상시켜 오랜 시간 앉아 있음으로 인해 변비에 걸릴 수 있는 수험생의 고민을 해결하는데도 효과적이다.
피로를 풀어주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비타민을 챙겨 먹는게 좋다.
현미 - 옥타코사놀이 지구력을 향상시켜
지금까지 학습한 내용을 정리하며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야 하는 수험생에게 지구력을 길러주는 식재료도 좋다. 현미에 들어있는 옥타코사놀은 지구력을 향상시켜주는 데 좋은 성분이다. 앞서 나왔던 오메가3도 장기간에 걸친 학습으로 지구력이 떨어질 때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수험생에 좋은 차 - 구기자, 오미자, 로즈마리 등
수능스트레스로 학습 내용이 기억나지 않고 피곤하기만 하다면 구기자를 푹 끓일 물이 도움이 된다. 오미자를 우려낸 차는 주의력과 인내력을 높여주고 로즈마리차는 집중력을 향상시켜주는 데 좋으며 소화 기능도 개선해 준다.
대상웰라이프는 수능을 한 달 앞두고 클로렐라와 오메가3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증정 행사를 펼치고 있다. 웰라이프 홈페이지(www.wellife.co.kr)를 통해 클로렐라1200정 세트(17만원, 6개월분)을 구입할 경우 500정 리필 제품을 무료로 증정하며 오메가3 세트(6만8천원, 80일분)를 사면 유기농 검은콩으로 만든 비비바인 멀티비타민 정품 1개를 무료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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