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HP는 고품질을 요하는 그래픽 아트 시장 공략의 일환으로 가우넷에서 전문가 판매채널을 개척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HP는 가우넷을 통해 아마추어 및 전문작가를 위한 HP 포토스마트 B9180 포토 프린터, HP 디자인젯 Z2100/3100/6100 등과 더블어 일반 소비자를 위한 HP 포토스마트 A626/526 초소형 포토 프린터에서 함께HP의 정품 잉크 및 정품 인화지와 화인 아트 미디어 등도 판매된다.
니콘, 캐논, 소니 등 세계적인 기업의 국내 공식 총판이며, 단일 매장으로 디지털카메라 판매 1위를 자랑하고 있는 가우넷은 프린팅 업체로서는 처음으로 한국 HP와 손을 잡았다.
가우넷은 매장내에 40평 규모의 아트 프린팅 체험 공간을 마련 아마추어, 전문작가는 물론 아트 프린팅에 생소한 일반인들에게까지 현장에서 직접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고객들은 아트 프린팅 샘플링 서비스를 통해 HP 포토프린터와 디자인젯으로 출력된 본인의 작품을 직접 눈으로 확인 한 후 프린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원하는 품질의 출력물을 얻을 수 있다.
가우넷에서 진행되는 아트 프린팅 서비스는 HP 포토스마트 B9180을 통해 A3+ 출력에서부터 HP 디자인젯을 통한 대형 출력까지 다양한 크기의 아트 프린팅을 생생한 컬러로 출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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