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나우콤(대표 문용식)은 ‘SH공사’(대표 최령)에 아프리카의 인터넷방송 플랫폼을 공급, SH공사는 사내방송국을 구축했다.
이는 공공기관에서 아프리카 플랫폼을 사내방송 플랫폼으로 채택한 첫번째 사례며, 현재 SH공사는 사내방송시스템 구축에 따른 구축, 운영비용을 70% 이상 절감하고 사내정규방송, 열린경영회의 등 사내방송용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나우콤은 B2B 사내방송플랫폼 구축사업을 본격화하는 것은 물론, 아프리카 플랫폼을 지자체, 정부투자기관 등 공공기관에 공급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나우콤은 SH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 임대주택 ‘시프트(SHift)’ 홍보 채널 구축 및 SH공사의 아파트 단지와 연계한 신규 공동사업 개발 등 상호협력관계를 맺기로 했다.
‘시프트’는 주변 전세가의 80% 이하로 최장 20년까지 살 수 있는 서울시의 장기전세주택으로, 인터넷 개인방송 아프리카(www.afreeca.com)에 영상플랫폼을 구축하고, 시프트 사업에 대한 다양한 홍보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SH공사 아파트 단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와 축제, IT교육을 인터넷 생중계로 진행하는 등 지역주민 대상 공공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나우콤과 SH공사는 향후 건설, IT기술, 인터넷방송과 관련한 신규 공동사업 개발을 추진하는 등 상호협력관계를 도모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