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서울 지역 및 경기 지역 외국어고의 특별전형 마감날인 16일 오후 1시 현재, 서울 지역의 한영외고는 특별전형 112명 모집(특례 7명 포함)에 1,120명이 지원하여 1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 전년도 경쟁률 6.65대 1을 훨씬 넘어선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전형유형별로는 학교장추천전형이 70명 모집에 935명이 지원하여 13.36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고, 영어능력우수자전형은 22명 모집에 111명이 지원 5.05대 1, 전문어우수자전형은 10명 모집에 29명이 지원하여 2.9대 1, 특례는 7명 모집에 41명이 지원하여 5.86대 1 등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경기 지역의 과천외고는 16일 오후 2시 현재, 특별전형 204명 모집(특례 8명 포함)에 2,961명이 지원하여 14.5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 전년도 경쟁률 8.22대 1을 대폭 넘어섰다. 전형유형별로는 학교장추천전형이 60명 모집에 2,051명이 지원하여 34.18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고, 성적우수자전형은 120명 모집에 773명이 지원 6.44대 1, 외국어우수자전형은 24명 모집에 137명이 지원하여 5.71대 1, 특례는 8명 모집에 32명이 지원 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서울 지역의 서울외고는 16일 오전 8시 현재, 특별전형 110명 모집에 1,418명이 지원하여 12.8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내 전년도 최종 경쟁률 12.49대 1을 넘어선 가운데, 전형유형별로는(중복 지원 가눙) 리더쉽전형이 20명 모집에 1,288명이 지원하여 64.4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고, 성적우수자(심화교과)전형은 25명 모집에 672명이 지원하여 26.88대 1, 글로벌전형은 25명 모집에 60명이 지원하여 2.4대 1, 외국어우수자전형은 10명 모집에 88명이 지원하여 8.8대 1등의 경쟁률 나타내고 있다.
경기 지역의 동두천외고는 16일 오후 2시 현재, 특별전형 96명 모집에 614명이 지원하여 6.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낸 가운데, 전형유형별로는 학교장추천전형이 16명 모집에 298명이 지원하여 18.63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고, 성적우수자전형은 72명 모집에 247명이 지원하여 3.43대 1, 전공어우수자전형은 8명 모집에 69명이 지원하여 8.6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성남외고는 16일 오후 2시 현재, 특별전형 120명 모집에 527명이 지원하여 4.3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낸 가운데, 전형유형별로는 학교장추천전형이 12명 모집에 125명이 지원하여 10.42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고, 내신성적우수자전형은 88명 모집에 266명이 지원하여 3.02대 1, 전공어우수자전형은 20명 모집에 136명이 지원하여 6.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수원외고는 16일 오후 2시 현재, 특별전형 96명 모집에 620명이 지원하여 6.4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 전년도 경쟁률 4.17대 1을 넘어섰다. 전형유형별로는 학교장추천전형이 10명 모집에 247명이 지원하여 24.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고, 내신성적우수자전형은 70명 모집에 274명이 지원 3.91대 1, 전공어우수자전형은 16명 모집에 99명이 지원하여 6.1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경기 지역의 고양외고는 16일 낮 12시 현재, 특별전형 209명 모집(특례 9명 포함)에 1,553명이 지원하여 7.4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낸 가운데, 전형유형별로는 학교장추천전형이 63명 모집에 959명이 지원하여 15.22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고, 성적우수자전형은 100명 모집에 494명이 지원하여 4.94대 1, 글로벌리더전형은 10명 모집에 25명이 지원하여 2.5대 1, 전공어우수자전형은 14명 모집에 39명이 지원하여 2.79대 1, 특례(정원외)는 9명 모집에 17명이 지원하여 1.89대 1 등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김포외고는 16일 오전 10시 현재, 특별전형 101명 모집(특례 5명 포함)에 1,540명이 지원하여 15.2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낸 가운데, 전형유형별로는 학교장추천전형이 24명 모집에 1,365명이 지원하여 56.88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고, 학교성적우수자전형은 56명 모집에 99명이 지원하여 1.68대 1, 외국어우수자전형은 16명 모집에 62명이 지원하여 3.8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서울 및 경기 지역 외고 경쟁률이 높은 경쟁률을 나타내는 이유는 2011년 이후 대입 자율화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최근들어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주요 대학들의 수시 및 정시 전형에서 논술 비중을 강화하고 특기자전형을 확대하여 특목고가 명문대 진학에 불리하지 않을 것이라는 인식이 계속되면서 특목고에 입학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이 대폭 늘어났기 때문이다.
도움말: 청솔학원 평가연구소 오 종 운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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