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008학년도 서울 지역 6개 외고와 경기 지역 9개 외고의 특별전형 원서접수가 마감되었다.
먼저, 서울 지역의 대원외고는 특별전형 125명 모집에 1,082명이 지원하여 8.6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 지난해 경쟁률 6.69대 1보다 대폭 상승하였다. 전형유형별로는 학교장추천자전형이 42명 모집에 683명이 지원하여 16.26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고, 영어능력우수자전형은 25명 모집에 184명이 지원하여 7.36대 1, 국제화전형은 55명 모집에 213명이 지원하여 3.87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다음, 경기 지역의 한국외대부속외고는 특별전형 210명 모집에 1,323명이 지원하여 6.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 지난해 경쟁률 6.07대 1보다 약간 상승하였다. 전형유형별로는 학교장추천전형이 14명 모집에 149명이 지원하여 10.64대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고, 영어우수자전형은 30명 모집에 268명이 지원하여 8.93대 1, 교과성적우수자전형은 54명 모집에 357명이 지원하여 6.61대 1, 외국어우수자전형은 7명 모집에 34명이 지원하여 4.86대 1, 지역우수자전형은 105명 모집에 515명이 지원하여 4.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다음은 서울 및 경기 지역 외고의 2008학년도 특별전형 최종 경쟁률 현황이다.
서울 지역의 명덕외고는 특별전형 128명 모집에 1,664명이 지원하여 1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내 지난해 경쟁률 11.64대 1보다 상승하였다. 전형유형별로는 학교장추천전형이 48명 모집에 명이 지원하여 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고, 학교성적우수자전형은 96명 모집에 1,334명이 지원하여 27.79대 1, 글로벌리더전형은 36명 모집에 155명이 지원하여 4.31대 1, 영어우수자전형은 12명 모집에 107명이 지원하여 8.92대 1, 전공어우수자전형은 8명 모집에 25명이 지원하여 3.1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영외고는 특별전형 105명 모집에 1,099명이 지원하여 10.4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 전년도 경쟁률 6.65대 1보다 대폭 상승하였다. 전형유형별로는 학교장추천전형이 70명 모집에 945명이 지원하여 13.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영어능력우수자전형은 22명 모집에 121명이 지원 5.5대 1, 전문어우수자전형은 10명 모집에 29명이 지원하여 2.9대 1 등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경기 지역의 고양외고는 특별전형 209명 모집(특례 9명 포함)에 1,611명이 지원하여 7.7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 지난해 경쟁률 3.58대 1보다 2배 이상 대폭 상승하였다. 전형유형별로는 학교장추천전형이 63명 모집에 982명이 지원하여 15.59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성적우수자전형은 100명 모집에 526명이 지원하여 5.26대 1, 글로벌리더전형은 10명 모집에 25명이 지원하여 2.5대 1, 전공어우수자전형은 14명 모집에 41명이 지원하여 2.93대 1, 특례(정원외)는 9명 모집에 18명이 지원하여 2대 1 등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과천외고는 특별전형 204명 모집(특례 8명 포함)에 2,977명이 지원하여 14.5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 전년도 경쟁률 8.22대 1을 대폭 넘어섰다. 전형유형별로는 학교장추천전형이 60명 모집에 2,058명이 지원하여 34.3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성적우수자전형은 120명 모집에 781명이 지원 6.51대 1, 외국어우수자전형은 24명 모집에 138명이 지원하여 5.75대 1, 특례(정원외)는 8명 모집에 31명이 지원하여 3.8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동두천외고는 특별전형 96명 모집에 620명이 지원하여 6.4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 지난해 경쟁률 5.64대 1보다 상승하였다. 전형유형별로는 학교장추천전형이 16명 모집에 300명이 지원하여 18.7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고, 성적우수자전형은 72명 모집에 250명이 지원하여 3.47대 1, 전공어우수자전형은 8명 모집에 70명이 지원하여 8.7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명지외고는 특별전형 150명 모집에 1,355명이 지원하여 9.0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 지난해 경쟁률 11.06대 1과 비교하여 소폭 하락하였다. 전형유형별로는 목회자추천전형이 6명 모집에 141명이 지원하여 23.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학교장추천자전형은 18명 모집에 276명이 지원하여 15.33대 1, 학교성적우수자전형은 104명 모집에 793명이 지원하여 7.62대 1, 외국어우수자전형은 22명 모집에 145명이 지원하여 6.5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성남외고는 특별전형 120명 모집에 532명이 지원하여 4.4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 지난해 경쟁률 3대 1보다 상승하였다. 전형유형별로는 학교장추천전형이 12명 모집에 125명이 지원하여 10.42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내신성적우수자전형은 88명 모집에 268명이 지원하여 3.05대 1, 전공어우수자전형은 20명 모집에 139명이 지원하여 6.9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수원외고는 특별전형 96명 모집에 625명이 지원하여 6.5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 지난해 경쟁률 4.17대 1보다 상승하였다. 전형유형별로는 학교장추천전형이 10명 모집에 249명이 지원하여 24.9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내신성적우수자전형은 70명 모집에 277명이 지원 3.96대 1, 전공어우수자전형은 16명 모집에 99명이 지원하여 6.1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안양외고는 특별전형 246명 모집(특례 8명 포함)에 1,571명이 지원하여 6.3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 지난해 경쟁률 5.23대 1보다 상승하였다. 전형유형별로는 학교장추천자전형이 30명 모집에 461명이 지원하여 15.3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성적우수자전형은 170명 모집에 978명이 지원하여 5.75대 1, 외국어특기자전형은 8명 모집에 33명이 지원하여 4.13대 1, 글로벌리더전형은 30명 모집에 73명이 지원하여 2.43대 1, 특례(정원외)는 8명 모집에 26명이 지원하여 3.2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김포외고는 16일 오전 10시 현재, 특별전형 101명 모집에 1,540명이 지원하여 15.2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낸 가운데, 전형유형별로는 학교장추천전형이 24명 모집에 1,365명이 지원하여 56.88대 1로 가장 기록적인 경쟁률을 보이고 있고, 학교성적우수자전형은 56명 모집에 99명이 지원하여 1.77대 1, 외국어우수자전형은 16명 모집에 62명이 지원하여 3.8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서울 및 경기 지역 외고 경쟁률이 높은 경쟁률을 나타내는 이유는 2011년 이후 대입 자율화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최근들어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주요 대학들의 수시 및 정시 전형에서 논술 비중을 강화하고 특기자전형을 확대하여 특목고가 명문대 진학에 불리하지 않을 것이라는 인식이 계속되면서 특목고에 입학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이 대폭 늘어났기 때문이다.
도움말:청솔학원 평가연구소 오 종 운 소장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