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매일유업㈜(대표:김정완)은 천연옥수수를 넣어 부드러운 감칠맛을 가진 스프로 굿모닝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스프로 굿모닝]은 일체의 조리과정 없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홈메이드 타입의 부드러운 콘스프로 천연옥수수가 24.5%나 함유되어 있어 마실 때 씹히는 옥수수 알갱이를 듬뿍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MSG(합성조미료), 방부제, 색소를 일체 첨가하지 않고 스프의 참 맛을 담아 바쁜 아침에 식사대용으로, 또 출출한 오후에 건강간식으로 안심하고 즐길 수 있으며 기호에 따라 따뜻하게 마시거나 차갑게 마실 수 있는 사계절 옥수수 스프이다.
매일유업 박경배 대외홍보팀장은 “[스프로 굿모닝]은 생생한 옥수수 알갱이를 씹는 고소함을 느낄 수 있는 웰빙 건강식으로 최근 쌀쌀해진 날씨에 든든하게 허기를 채우려는 직장인과 수험생, 청소년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한 캔 가격은 1,2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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