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스토리인블루(대표: 박보영)는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내에 있는 김포공항아울렛 2층에 660㎡(200평) 규모로 해외 유명브랜드 명품관을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스토리인블루’는 기존 공항면세점과 달리 공항 청사 내 처음으로 문을 여는 내외국인의 이용이 자유로운 ‘수입명품관’이다.
‘스토리인블루’는 <구찌>, <지미 추>, <돌체앤가바나>, <페라가모>, <프라다>, <보테가베네
타>, <끌로에>, <불가리>, <까르띠에>, <몽블랑>, <발렌시아가> 등 27개 브랜드의 상품을
판매한다.
국내 고객의 취향 및 사이즈에 맞는 제품을 이월상품이 아닌 시즌 신상품 위주로 수입판매
하기 위해 유럽 현지 유통업체와의 계약을 통한 수입판매 뿐 아니라 이태리 밀라노 지사를
통한 직수입 병행체계도 갖추었다.
가격은 면세점, 백화점 등의 판매가격과는 경쟁력있는 합리적인 판매가격임을 자부하고 있
다. 직수입과 병행수입을 통해 해외명품 브랜드측에 지급하는 로열티 등 비용을 줄여 가격을 낮췄기 때문이다.
신규해외명품브랜드인 <MABRO(마브로)>, <GALANT JAPAN(갈란트제팬)>,<A-STYLE(에이
스타일)> 등을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한다.
<MABRO>(www.mabro.it)는 남성수제수트 브랜드로 국내에서 이미 잘 알려진 LOUIS VUITTON과 E.Zegna를 만들고 있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100%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유럽과 미국에서 고급 남성예복 및 정장 수트로 이름이 알려져 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GALANT JAPAN>(www.galant-akasaka.jp)은 악어, 타조가죽 제품 전문 브랜드로서 현재 일본 고급명품샵에서 고가에 판매되고 있는 일본의 명품브랜드이다.
‘스토리인블루’는 <MABRO>, <GALANT JAPAN>, <A-STYLE> 뿐 아니라 국내 명품족의 트렌드를 반영해 지속적으로 신규해외명품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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