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백화점에서 10월 19일부터 강남점, 노원점을 비롯한 전국 8개점(수도권 2개점, 지방 6개점)에서 ‘ 엘레쎄 고별 특집전 ’ 행사를 진행한다.
이탈리아 전통 브랜드인 ‘엘레쎄’는 1959년 탄생하여 테니스, 요가, 피트니스, 스키, 보드복의 스포츠 복합 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로, 가을/겨울 스포츠를 즐길 많은 스포츠 마니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행사는 엘레쎄 브랜드의 라이센서가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한국팬트렌드㈜에서 이랜드㈜로 변경되면서 전개하는 행사이다. 롯데백화점에는 1997년 처음 오픈하여, 현재는 강남점, 노원점, 부산점 등 전국 8개점에 입점, 판매중이다.
대표적인 품목으로는 트레이닝복 세트, 티셔츠, 스니커즈 등을 모두 60% 이상 할인하여, 각각 7만 3000원, 1만 8000원, 3만원 등에 판매한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