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딱 150분만 모시겠습니다.”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폭스바겐의 최고급 럭셔리 세단 ‘페이톤’의 국내 판매 1500대를 기념해 페이톤의 디젤 버전인 ‘페이톤 V6 3.0 TDI’을 대상으로 특별 유예 금융리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폭스바겐 코리아가 신한카드/오토리스와 제휴를 맺고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선착순 150대에 한해 실시되며, 차량 가격(8990만원)의 32%(2876만원)를 선수금으로 납부하고, 36개월 동안 매월 39만9000원을 납입하면 된다.
특히, 이번 특별 유예 금융 리스 프로그램의 경우 차량 가격의 약 60%를 유예금으로 설정함으로써 기존 할부나 리스 상품에 비해 월 납입액 부담을 크게 낮췄다.
박동훈 사장은 “독일 장인들의 섬세한 손길로 만들어지는 최고급 럭셔리 디젤 세단인 페이톤 V6 TDI는 조용하고 편안한 승차감과 파워풀한 성능으로 디젤 엔진에 대한 국내 고객들의 선입견을 바꿔놓은 베스트셀링 모델”이라며 “페이톤 TDI를 드림카로 생각해 온 고객들에게 이번 프로모션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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