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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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2 16:17:03
[프라임경제]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에서는 10대들을 위한 편안한 2주착용 서클렌즈, ‘아큐브 2® 디파인TM’의 출시를 기념, 특별 행사를 마련했다. 가장 많이 응모한 학교로 선정된 숙명여고 학생들에게 ‘거침없이 하이킥’ 종영 이후 차기작 고르기에 고심 중인 김범이 직접 찾아가 학생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진 것이다.
이번 스쿨어택은 김범의 팬 사인회는 물론 김범과 함께 할 수 있는 사진 촬영 시간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주었을 뿐 아니라, 안경사가 동반하여 시력 체크를 해주고 무료시험착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여러 가지 면에서 10대를 배려한 뜻 깊은 행사였다. 학생들은 오랜만에 팬들을 찾은 김범을 만남을 무척 반갑게 맞아 들였으며, 10대를 위해 특별히 고안된 ‘아큐브 2® 디파인TM’ 렌즈에도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 관계자는 “‘아큐브 2® 디파인TM’ 이 서클렌즈를 착용하고 싶어하는 10대들의 눈 건강을 위해 세계에서 최초로 국내에 출시하게 된 제품인 만큼, 출시 기념행사를 10대의 시선에 맞춰 기획하고 10대를 배려한 활동으로 진행 중이다.” 며, ‘이런 기회를 통해 우리 10대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서클렌즈를 경험하고 눈 건강에 좋은 렌즈 착용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