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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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4 09:58:43
[프라임경제]미국 메가밀리언의 당첨금이 4,300달러(약 400억원)로 치솟았다.
캘리포니아 복권국에 따르면 지난 12일, 16일, 19일 추첨에서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2400만달러-3400만달러-4300만달러로 3주째 당첨금이 상승했다는 것. 이에 따라 현재 미국 로또마니아들은 23일 메가밀리언 로또의 추첨 결과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매주 2회씩 당첨자를 배출하고 있는 메가밀리언 로또는 지난 8월 당첨자가 연속 누적되며 상금이 3억2500만달러(약 3000억원)까지 올라 미 전역을 로또 광풍으로 몰고 가기도 했다.
메가밀리언 로또는 뉴욕, 조지아, 매사추세츠, 매릴랜드, 미시간, 뉴저지 등 미국 12개주가 공동 참여해 실시하는 복권으로 당첨률은 1억7571만분의 1이다.
한편, 국내 로또복권은 당첨확률이 815만분의 1로 미국의 메가밀리언 복권에 비해 당첨확률이 21배 이상 낮다.
더욱이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을 활용하면 그 10분의 1 수준인 80만분의 1로 당첨 가능성을 대폭 올릴 수 있다.
국내 최대의 로또 정보사이트 로또리치(www.lottorich.co.kr)가 자체 개발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이 유동회귀법과 함께 회귀법, 노출빈도, 제외수 법칙 등 수십 가지 이상의 과학적 분석기법을 적용, 당첨 확률을 10배 이상 높이는데 성공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