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신한카드(사장 이재우, www.shinhancard.com)는 24일 과천 보건복지부 장관실에서 전국 180만 장애인의 복지증진에 사용해 달라는 뜻으로 장애인복지기금 38억 5천만원을 보건복지부를 통해 한국장애인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금 전달식에는 변재진 보건복지부 장관,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 송영욱 한국장애인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지난 2005년부터 4차례에 걸쳐 전달된 총 149억원의 장애인복지기금은 장애인의 인권신장, 재가(在家)장애인 복지사업, 장애인 관련 조사ㆍ연구사업, 장애인 국제교류사업 등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쓰이게 된다.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은 “작지만 정성을 모은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일이 뜻 깊은 결실을 맺고 있다”며 “이를 통해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로 삼을 예정”이라고 감회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