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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웨어, 8개 대학서 캠퍼스 리쿠루팅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0.25 10:15:32

[프라임경제인프라웨어는 제2회 캠퍼스 리쿠루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인프라웨어(대표 강관희)는 이번달 29일 성균관대를 시작으로 11월 8일까지 고려대, 연세대, 한양대, 경북대, 부산대, 전남대, 중앙대 등 국내 8개 대학에서 캠퍼스 리쿠루팅 행사를 실시하여 우수인력 조기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작년 제 1회 캠퍼스 리쿠루팅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채용설명회를 통해 전국 우수인력을 싹쓸이 하겠다는 각오이다. 지난해 말 인프라웨어가 실시한 전국투어 채용 설명회는 “인재채용 철학”이 담겨있는 것으로 평가 받았다. 인프라웨어는 서울지역 대학을 시작으로
한달여간 전국의 7개 대학을 방문해 회사의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회사가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글로벌 감각을 갖춘 인재 발탁에 초점을 맞추었다.

최근 들어 회사가 국내시장을 넘어 해외시장 장악에 나선 만큼 글로벌 감각을 갖춘 우수인재 발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도 여지없이 인프라웨어는 대기업에 상응하는 연봉과 복지혜택을 제시했다.

인프라웨어 신입사원 초봉은 국내 100대기업 평균 연봉의 상위에 해당하는 3000만원 이상이며, 별도의 인센티브, 외국어 교육 지원, 연공서열을 배제시킨 적극적인 발탁인사제도 등 파격적인 근로조건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제 2회 캠퍼스 리쿠르팅에 대해 인프라웨어 강관희 대표는 “캠퍼스 리쿠르팅 활동은 기존의 공채 중심의 인재 채용 방식에서 탈피해 적극적으로 우수 인재를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며, “최근 기업들의 인재 채용 방식도 현지 캠퍼스 리쿠르팅을 통해 우수인재를 조기에 확보하는 추세로 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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