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RBL에너지(회장:이종석)사의 자회사인 (주)에이펙 바이오 그룹에서는 한국최초로 재생유 생산과정에서 발생되는 유해 GAS 및 분진을 현저히 제거한 CLEAN1000 상용화에 성공했다고 25일 발표했다.
CLEAN1000은 폐합성수지(P.P, P.E, PVC등)를 열분해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GAS를 급 냉각처리 하여 기체를 정제한 재생유를 생산하는 기계로 한국최초로 유해성분인 포르말린과 아황산가스를 CYCLON등의 설비를 통해 고형물질로 분리하여 폐기처리 하는 SYSTEM으로 단순 압축 공기만을 이용한 최첨단 공해방지 SYSTEM 이라고 전했다
CLEAN1000은 폐합성수지를 1일 20t 월400t 연간 4,800t을 처리하고 처리한 폐합성수지에서 일일 1만 리터 월 20만 리터 연간 2백40만 리터의 정제유를 생산, 년 약 14억4천만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다.
RBL에너지(회장 :이종석)는 향후 CLEAN1000 10기를 완비한 공장을 2008년 완공 목표로 관계 당국과 협의 중이며 이 공장이 완공 시 년 2천4백만리터에 정제유를 생산, 172억8천만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는 한국최대의 재생유공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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