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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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6 09:32:50
[프라임경제]언젠가부터 할로윈데이가 우리에게 낯설지 않은 축제가 되어 있다. ‘귀신놀이’ 그것은 비단 먼 외국에서만 하는 어린이들의 놀이가 아니었음은 우리네 어린시절속에 이불을 뒤짚어 쓰고 귀신놀이 하던 그때의 기억에서 찾아 볼 수 있다.
그날만큼은 밉살스러운 꼬마귀신이 되어 집집마다 사탕과 과자를 받으러 다니는 할로윈 할로윈 축제를 가까운 곳에서 함께 할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한다.
덴마크 아동가구 ‘플렉사’에서는 어린시절 기억 속 한페이지를 선물하고자 ‘할로윈데이축제’를 마련해 놓았다.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플렉사’에서는 방문하는 모든 어린이들의 손목에 호박과 몬스터 장식이 되어 있는 할로윈 팔찌를 증정한다. 또한 행운의 할로윈을 더해주고자 매일 행운의 방문객께 푸짐한 깜짝 선물을 마련해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