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J&B(
www.jnbscotch.co.kr)가 인생을 즐기는 새로운 태도를 제안하는 새 글로벌 캠페인 ‘스타트 어 파티(Start a Party)’를 시작한다.
J&B는 그 동안 밤의 문화에 대한 참신하고 즐거운 접근으로 한국은 물론 지구촌 젊은이들로부터 커다란 호응을 이끌어온 ‘나이톨로지(Nightology)’에 이어 남녀노소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삶에 대한 긍정과 활력으로 파티와 같은 열정을 나누자는 취지의 ‘스타트 어 파티’ 캠페인을 선보인다.
‘스타트 어 파티’는 단순히 술과 함께 하는 파티를 열자는 것이 아니라 파티라는 말에서 연상되는 모든 즐거움을 일상의 매 순간에서도 누리자는 의미에서 기획된 것. 따라서 마케팅 방향 역시 일반적인 주류 판촉 행사와는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J&B는 새 캠페인의 전개와 함께 소비자 초청 파티 및 문화 이벤트 등을 적극 펼칠 계획이다. J&B 마케팅 본부장 류호준 상무는 “기존의 틀에 박힌 이미지의 파티나 위스키 마케팅을 과감히 탈피한 새로운 형태의 캠페인에 모두 깜짝 놀라게 될 것”이라며 “모든 소비자들이 거부감 없이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는 행복한 삶의 자세도 함께 제안하게 된다”고 밝혔다.
J&B의 새 캠페인은 최대 성수기를 맞아 하나씩 베일을 벗고 등장하게 된다. 회사 측은 캠페인 시행과 성수기 마케팅을 연계해 최대한의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내고 파티 하면 가장 먼저 J&B가 떠오를 수 있도록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도 힘쓴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