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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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9 10:03:29
[프라임경제]넷기어(한국지사장 김진겸 www.netgear.co.kr, Nasdaq : NTGR)는 802.11n 초안(드래프트) 2.0을 지원하는 USB 2.0 무선 랜카드를 10월말 정식으로 시장에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넷기어 레인지맥스™ 넥스트 WN111은 802.11n 초안 2.0을 지원하는 USB용 제품으로 USB포트가 있는 노트북 및 데스크탑 모두에서 11n 무선 기술을 지원한다. WN111은 기존 802.11g 표준 제품은 물론 향후 확정될 802.11n 표준 제품과도 호환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넷기어 WN111은 넷기어 고유의 마이크로 안테나 기술을 채택하여 파일 공유, MP3 다운로드, 인터넷 전화, 네트워크 게임 및 기타 멀티미디어 어플리케이션 모두를 끊김 없는 빠른 속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충분한 대역폭 및 무선 범위를 보장한다. 누구나 손쉽게 설치 및 사용이 간편한 스마트 마법사 기능 은 물론, Wi-Fi 보안접속 및 WEP(Wired Equivalent Privacy) 암호화 기능 등을 지원하여 개인정보 보호에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