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美 로또, 5회차 누적 당첨금 600억원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0.29 13:04:59
[프라임경제]미국 메가밀리언 복권이 5회째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30일 추첨의 잭팟 당첨금이 6,300만달러(약 600억원)로 치솟았다.

지난 12일, 16일, 19일, 24일에 이어 26일 추첨에서도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2400만달러-3400만달러-4300만달러-5300만달러-6300만달러로 5회째 당첨금이 상승한 것.

미국 12개주가 공동 참여해 실시하는 메가밀리언 로또는 지난 8월 당첨자가 연속 누적되며 상금이 3억2500만달러(약 3000억원)까지 올라 미 전역을 로또 광풍으로 몰고 가기도 했다.

메가밀리언 로또는 매주 2회씩 당첨자를 배출하고 있으며 당첨률은 1억7571만분의 1이다.

한편, 국내 로또복권은 당첨확률이 815만분의 1로 미국의 메가밀리언 복권에 비해 당첨확률이 21배 이상 낮은 상황이다. 하지만 벼락 맞을 확률보다도 극히 희박한 것이 현실.

이와 관련해 사이트를 오픈 한지 불과 1년 만에 수차례 로또1등 당첨 조합 배출에 성공한로또리치(www.lottorich.co.kr)는 “로또1등 당첨을 위한 특별한 전략으로 로또리치가 자체 개발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이 유동회귀법과 함께 회귀법, 노출빈도, 제외수 법칙 등 수십 가지 이상의 과학적 분석기법을 적용, 당첨확률을 10배 이상 높이는데 성공했다”면서 “로또1등 당첨 가능성을 814만분의 1에서 10분의 1 수준인 80만분의 1로 대폭 올린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을 활용해 볼 것”을 권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