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해태제과(
www.ht.co.kr 대표 신정훈)는 가바(GABA:미배아발효추출물) 성분과 글루코스(Glucose:포도당)를함유하고 있어 먹으면 집중력이 향상되는 기능성 초콜릿 ‘집중력(집념과 중심 & 노력)’을 출시했다.
제품에 들어있는 GABA(가바) 성분은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발아현미 및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 매스에 함유되어 있고 사람의 뇌와 척수에도 존재하는 천연 성분이다. 스트레스를 줄이거나 긴장을 풀어주는 효과, 혈압을 정상화하는 효과, 수면의 질을 개선하는 효과, 간기능을 개선하고 신장기능을 강화하는 효과 등 다양한 효능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미 일본에서는 GABA(가바)성분이 함유된 초콜릿이 제과시장의 핵심제품군으로 자리잡은지 오래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GABA(가바)초콜릿으로 선보이게 된 ‘집중력’은 GABA(가바)성분 외에도 두뇌 활동을 활성화 시키는 에너지 공급원으로 기능하는 글루코스 성분도 함유하고 있어, 두 성분의 시너지 효과로 뇌기능이 활성화되어 집중력이 향상되고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기능성‘두뇌에너지 초콜릿’임을 강조하고 있다.
제품 출시에 앞서 실시한 고객 선호도 조사 결과 성인들은 다크초콜릿을 선호하는 반면 주요 고객층인 학생들은 밀크초콜릿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집중력’은 유행을 따르기보다는 고객이 원하는 맛에 맞춰 밀크의 함유량을 높여 보다 부드러운 맛으로 선보였다. 또한,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단어 혹은 함량 성분명으로 출시되던 기존 초콜릿 제품들과는 달리 제품명에서부터 기능을 강조한 ‘집중력’은 초콜릿 제품 중에서는 최초로 캔 용기 형태로 출시되어 심플한 포장을 통해 여타의 제품들 속에서도 기능성 제품임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차별화하는 등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기능성 초콜릿 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