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모빌리언스(대표 황창엽)는 3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액 131억원, 영업이익 19억원의 성과를 거뒀다고 30일 발표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28%, 영업이익은 8% 증가한 것이다.
특히 2007년 휴대폰 결제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35% 성장한 1조 3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오픈마켓, e러닝 등 실물 거래 규모가 2006년 동기 대비 2.5배 이상 성장함에 따른 것이다. 모빌리언스는 내년에도 이러한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9월말까지 모빌리언스의 전체 시장점유율은 50%, 실물시장에서는 60%에 달해 디지털 콘텐츠 시장은 물론, 실물 거래시장에서의 선점효과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모빌리언스 황창엽 사장은 “새로운 도전이었던 휴대폰 결제 실물 거래시장을 성공적으로 개척했고 이를 통해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