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팬틴(
www.mypantene.co.kr)은 거칠어지고 정전기가 생기는 모발을 속부터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트리트먼트 신제품 ‘트리플 비타민 수분팩’(Triple Vitamin Moisture Pack)을 11월 1일 출시한다.
‘트리플 비타민 수분팩’은 85.7%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어 건조한 겨울 날씨에 쉽게 손상이 일어나는 모발을 부드럽게 관리해준다. 특히 겨울철이면 자주 보이는 거칠어짐, 끊어짐, 정전기와 같은 손상 증상들로부터 모발을 보호해 주는 제품으로 3배[2] 강화된 프로 비타민 포뮬라가, 겨울철 지친 모발 한올 한올 깊숙이 스며들어 속부터 촉촉하게 지속되는 보습 상태를 경험하게 해준다.
팬틴 브랜드 매니저 노혜영 부장은 “모발에 갈라짐, 끊어짐, 힘없음, 건조함, 푸석함, 정전기의 6가지 증상 중에서 하나라도 나타난다면, 모발이 건강하지 못하다는 증거다. 특히 손상으로 인해 건조하고 거칠어진 모발은 습도 등의 외부 기후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해 모발의 수분 밸런스가 깨지기 쉽다. 트리플 비타민 수분팩은 겨울철만 되면 정전기가 일어나 모발이 부스스해지고 거칠어져 고민하고 있는 여성들을 위한 스페셜 케어 제품으로, 팬틴이 특별 고안한 모이스트-락-인(Moist-Lock-In)보호막이 표면을 한번 더 감싸주는 작용을 하여 모발의 수분과 영양을 오랫동안 지속해준다.” 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