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빅뱅이 곰TV 라이브쇼 <UFO타운과 함께하는 곰TV 스타 라이브 톡톡 – 빅뱅>에 출연한다. 특히 이번 방송은 팬들이 방송 중 직접 보낸 문자메시지로 진행되고 생방송 전날까지 빅뱅에게 문자를 보낸 팬 10명을 스튜디오로 직접 초대해 함께 한다.
11월 3일(토요일) 오후 9시부터 10시까지 VJ프라임의 진행으로 방송되는 이번 라이브쇼는 ‘거짓말’의 성공적인 활동 마감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생방송 도중 스타 팬 메시지 UFO(www.ufotown.com)를 통해 도착하는 팬들의 문자 질문에 빅뱅 멤버들이 직접 답변하고 팬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독특한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빅뱅은 1시간 동안 방송 활동 중에 있었던 숨은 이야기, 멤버 별 뒷담화, 팬들과 함께 하는 심리테스트, 아듀 메시지 등 그 동안 숨겨졌던 매력과 진솔한 모습을 공개하게 된다.
빅뱅은 “5명이 모두 함께 토크쇼에 출연하는 것은 처음이다. 음악방송 무대보다 더 떨린다”며 “빅뱅과 팬들이 문자메시지를 통해 대화를 나누는 방송이니만큼 재치 있고 솔직한 메시지를 많이 보내달라”며 응원을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