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무빙스타(대표 김승숙ᆞ김태환, www.mn-star.kr)와 글로벌 정보통신 기업인 삼성네트웍스(대표 박양규)는 국내 최초로 푸시 방식의 동영상 MMS를 제공하기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가 제공하는 이동통신사 통합 동영상 MMS는, 무빙스타가 자체 기술로 개발한 사람 등의 실사 캐릭터를 크로마키 영상시스템과 음원, 음성, 배경화면 등을 실시간으로 합성하여 오프라인과 온라인, 모바일상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일반 단문전송서비스(SMS) 보다 한 차원 발전한 것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복합적으로 전송하며, 서비스 이용자의 정보통신료 부담이 없고, SMS와 같이 핸드폰에서 바로 동영상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주)무빙스타 김승숙 대표는 “양사는 12월 중순 본격 서비스 되는 국내 이동통신사 통합 동영상 MMS 서비스를 통해 UCC(사용자제작콘텐츠)를 즐겨 이용하는 세대에 부합할 수 있는 차별화된 영상 시스템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무빙스타는 TU DMB 방송 엔돌핀 채널 운영사업자인 예당엔터테인먼트(대표 양희중)와 협력 계약을 맺고, 크로마키 시스템을 활용한 가상 스튜디오와 동영상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공급해 나가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