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007년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의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 주제는 “신비의 북극에서 맞는 크리스마스”다.
명품관 EAST 광장에 눈 내린 설경 속의 북극을 상징하는 5개의 대형 이글루 조형물과 테디베어를 선보여 동화적인 이미지를 연출한다. 야간에는 WEST 외벽의 지름 83cm의 유리디스크 4,330장의 홀로 그래픽과 LED 조명을 이용해 크리스마스를 맞는 설렘과 소망을 동화적인 감성으로 표현한다.
명품관 유제식 판매기획팀장은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연상케 하는 흰색을 주된 컬러로 채택해 북극이라는 동화적인 분위기와 설레임을 강조하였다"며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가 완료되는 시점부터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마케팅 및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갤러리아는 지난 해 성탄시즌에 명품관 EAST 옥외광장을 통나무 집으로 만든 테디베어 마을로 꾸며 크리스마스 관련 촬영장소로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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