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판도라TV(대표 김경익
www.pandora.tv)는 UCC를 만들어서 누리꾼들에게 인기를 얻었던 UCC 스타들이 최근 정규 앨범을 내거나 정식 공연 무대를 갖는 등 자신들이 원했던 꿈을 이루어 가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소속사가 망했어요’라는 동영상 UCC를 제작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장성민 씨의 경우 최근 자신의 첫 정규 앨범(http://www.pandora.tv/my.high840/8069342)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가수 데뷔’를 선언했다. 과거 가수 데뷔를 준비하던 도중 소속사가 망해 가수가 되지 못한 꿈을 이제서야 비로서 이루게 된 것.
또한 JQ라는 이름의 랩퍼 가수 이재광 씨는 자신의 과거를 음악으로 만든 ‘Music is My Life(http://www.pandora.tv/my.akajq/5540752)’로 인기를 얻은 스타. 최근 코엑스몰에서 자신의 감격적인 첫 공연(http://www.pandora.tv/my.akajq/6795600)을 열었던 그는 이미 ‘JQ Music Q’라는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표했으며, 곧 소속사 계약과 함께 ‘꿈에 그리던’ 자신의 첫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초등학생 6인조 밴드 ‘페네키’도 그 중 하나. 작년에 만든 무한궤도의 ‘그대에게’ UCC(http://www.pandora.tv/my.racheljeon/2653170)로 판도라TV UCC 패스티발에서 장려상을 받은 이후 TV 출연이 이어지며, 이들 역시 ‘안녕하세요(http://www.pandora.tv/my.nll6850/7456039)라는 타이틀 곡으로 정규 앨범을 발매했다.
아울러 올 초 ‘뇌성마비 피아니스트’로 누리꾼들의 심금을 울렸던 김경민 씨 역시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계속해서 자신의 콘서트(http://www.pandora.tv/my.xyzzz000/4243278)를 개최하며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었던 자신의 꿈을 차곡차곡 이뤄나가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 장성민 씨는 “힘들었던 순간도 있었지만 UCC를 본 많은 누리꾼들의 지지와 격려가 큰 힘이 되었다”며 “우연히 올렸던 동영상 UCC가 내게 새로운 기회를 주었고 가수가 될 수 있다는 꿈을 이루게 해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