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5일부터 30일까지 판매되는 ‘골든 에이지(The golden age)’ 셋트 메뉴는 킹프라운, 연어, 새우, 오징어와 지방 분해를 돕는 토마토 소스가 어우러진 인기 해산물 요리 ‘킹프라운’(King Prawn)과 오븐에 구워 기름기를 제거한 저칼로리 바비큐 폭립과 파마산 치즈를 곁들여 구워낸 부드러운 매쉬 포테이토, 콜슬로우가 곁들여진 바비큐 요리 ‘비비류 폭 립 풀 스랩’(B.B.Q Pork Rib Full Slab), 그리고 상큼한 감귤류의 향과 황금 빛의 보르도 와인 ‘깔베 프리미에 꼬뜨 드 보르도 화이트’로 구성하였으며 샐러드 바까지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골든 에이지’ 메뉴를 드시는 고객들 중 선착순 250명에게 케이트 블란쳇이 중세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역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엘리자베스 1세 여왕에 대한 대 서사극 ‘골든 에이지(The Golden Age)’ 예매권도 2매씩 증정할 예정이다.
세븐스프링스의 박민규 팀장은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심을 가지는 여성고객들이 많이 찾기 때문에 고객 감사 차원에서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여성 고객 만족 높이기’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셋트 메뉴의 가격은 83,300원이며, 중복 할인도 가능하도록 해 더욱 많은 고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