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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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8 10:21:16
[프라임경제]‘행운의 초콜릿’ 킷캣(www.kitkat.co.kr)은 국내 최초로 프리미엄 웨하스 다크 초콜릿 ‘킷캣 다크 느와르 (Kit Kat Dark Noir)’를 출시한다.
‘킷캣 다크 느와르’는 바삭바삭한 웨하스에 진하고 풍부한 맛의 다크 초콜릿이 입혀져 있는 제품이다. 기존 초콜릿 제품과 차별화 되는 킷캣만의 깔끔한 맛은 그대로 살리되, 다크 초콜릿의 풍부하고 깊은 맛과 고소한 웨하스의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1935년 영국에서 출시되어 지난 73년간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아온 ‘킷캣’은 특히 일본 시장에서 ‘킷캣’의 일본어 발음(킷토캇토)이 ‘반드시 이긴다’는 뜻인 ‘킷토카츠’와 발음이 흡사해 대학 입시생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국내에서도 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최근 고3 수험생들 사이에서 합격기원 선물 및 간식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킷캣 브랜드 매니저인 강재영씨는 “고3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합격을 기원하기 위해 수능을 앞두고 ‘킷캣 다크 느와르’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킷캣은 여유와 휴식을 전하는 행운의 초콜릿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국내에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킷캣 다크 느와르’의 가격은 35g 제품이 600원이며 GS25, 세븐 일레븐, 바이 더 웨이, 미니스톱 등의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