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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삼겹과 다하누, 수능 기념 이벤트 실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1.08 10:39:13
[프라임경제]소고기삼겹살전문점 ‘투삼겹(www.nhts.co.kr)’이 수능 당일인 11월 15일에 수험표를 지참한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돼지고기삼겹살 4인분을 무료로 제공하는 ‘고3수험생 여러분 수고하셨어요! 수험표로 삼겹살이 공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200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을 맞아 수능을 본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돼지고기삼겹살 4 인분을 무료로 제공한다. 수능 당일 투삼겹 단국대점 방문시 수험표를 지참하여 제시하면 테이블당 돼지고기삼겹살 4인분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시간은 수능이 끝난 후인 오후 6시부터 저녁 11시까지만 가능하다.

투삼겹 관계자는 “정신적, 신체적으로 고생한 고3 수험생들에게 격려와 수능 만점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그 동안 공부하느라 지친 수험생들이 투삼겹에서 즐겁게 삼겹살도 먹으면서 기분전환이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주천 섶다리마을 다하누촌(www.dahanoo.com)’도 11월 15일부터 20일까지 5일 동안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에 위치한 ‘다하누촌’ 현지 방문 시 200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표를 지참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우 불고기 600g(한근)을 무료로 지원한다.

이번 이벤트는 고3 수험생뿐만 아니라 그 동안 자녀들을 위해 애써온 학부모를 위해 준비했다. 수능날인 11월 15일부터 5일간 수험표를 지참하고 ‘다하누촌’ 정육점에서 한우 구매 시 제시하면 한우 불고기 600g(한근)을 무료로 제공한다. 수험표 한 개당 한번 가능하며, 정육점에서만 이용 가능하다.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4시까지이다.

‘주천 섶다리마을 다하누촌’은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새로운 한우 먹거리촌으로 지난 8월 조성되어, 하루에도 수 천명이 찾아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곳이다.이 곳은 정육점에서 고기를 구입한 뒤 식당으로 가서 상차림비용 2,500원(1인 기준)을 지불, 기본 반찬을 제공받아 고기를 구워먹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다하누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1년 동안 노심초사하며 고생한 고3 수험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를 위해 준비했다”며 “자녀와 함께 다하누촌에서 맛있는 한우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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