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9일 장외시장에서는 현대아산의 신고가 경신 행진이 이어졌다. 이날 종가는 5.60%오른 6만6천으로 연초대비 약2배 오른 수준이다.
현대택배도 하락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한 1만2750원(+0.39%)을 기록했다. 동반강세를 보였던 생보사 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렸다.
동양생명이 6일 연속상승한 2만4500원(+0.41%), 미래에셋생명은 5만250원(+0.20%)으로 소폭 상승했다.
반면, 삼성생명 86만7500원(-0.97%), 금호생명 3만1000원(-1.59%)으로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조정을 받았다.
삼성SDS는 3일 연속하락한 6만3250원(-0.55%), 서울통신기술 2만6000원(-0.95%)으로 하락했으며, 삼성네트웍스는 0.73% 상승했다.
포스코건설은 1.86%올라 16만원대 중반수준까지 상승했고, 포스콘은 13만7천원으로 보합을 보였다.
한국인포데이타, 한국인포서비스, 현대캐피탈 등은 보합으로 마감됐다. CJ투자증권 6150원(+1.65%), 리딩투자증권 1700원으로 강보합을 보였다.
세실 1만3000원(-3.7%), 알에프세미 5550원(-1.77%)으로 이날 공모를 완료한 종목은 약세로 마감됐다.
내주 월요일 재상장 예정인 제이에스전선은 3.33%내린 5만750원, 심사승인 종목인 제너시스템즈도 7100원으로 2.07% 하락했다.
한편, 이날 IPO일정 연기를 발표한 에이엠스티는 3.11%내린 9350원을 기록 했다.
성진지오텍은 2틀 연속 급등한 1만9750원(+12.86%)을 기록하며 IPO종목 중 단연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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