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커피전문기업 쟈뎅의 새로운 식품브랜드 ‘포타제’가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테이크아웃 스프 ‘포타제 스프인컵’ 4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포타제 스프인컵은 ‘뉴욕의 아침을 테이크아웃하다’ 라는 브랜드 컨셉으로 뉴욕의 아침에 뉴요커들이 한 손에 Takeout을 하며 간단하게 식사를 하는 모습처럼 바쁜 일상에 만족스런 아침 식사를 할 수 없는 젊은 층에게 맛과 멋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Take-out형 즉석 스프이다.
포타제 스프인컵은 전용 스프 컵에 개별 포장된 스프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스프이다. 때문에 학생은 물론이고 젊은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테이크아웃형으로 개발되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맛 또한 유럽 정통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의 스프 그 이상의 풍미를 자랑한다.
포타제 스프인컵은 더욱이 열처리를 최소화해 양송이, 감자, 옥수수 등의 신선한 재료의 깊은 풍미는 물론 천연재료가 갖고 있는 영양소가 잘 조화되어 전문가가 즉석에서 바로 만든 듯한 풍부한 맛과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한 종류도 다양하다. 특유의 고소함과 깔끔한 맛이 돋보이는 양송이가 듬뿍 담긴 양송이 스프를 비롯하여 부드러운 체다치즈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이탈리아 정통 치즈크림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치즈크림 스프, 구운 감자의 담백함이 절묘한 조화된 특히 건더기가 풍부해 씹는 맛이 좋은 구운 감자 스프, 입안에서 씹히는 단옥수수 달콤한 알갱이의 맛이 일품인 콘스프로 모두 4가지 종류로 판매된다.
포타제 스프인컵은 푸드전문가들이 국내외 유명 스프전문점을 찾아 다니며 맛과 풍미에 대한 조사와 수많은 시음테스트 등 여러 검증에 의해 개발된 제품으로 맛은 물론 가격과 편의성까지 보완된 제품이다. 특히 재료 본연의 맛과 향을 보다 강조하였으며 조리방법까지 간단해 아침대용식 시장의 새로운 기대주로 평가하고 있다.
포타제 스프인컵은 스프, 컵, 스푼으로 구성되어 1000원에 판매되며 GS 편의점 등 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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