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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IPO/하락세로 마감

 

프라임경제 | www.newsprime.co.kr | 2007.11.12 16:12:24
[프라임경제] 12일 코스닥 신규종목 급락여파로 기업공개(IPO)종목들의 하락세가 이어졌다.

상장예정 종목인 알에프세미(5100원)와 세실(1만1650원)이 각각 8.11%, 10.38%급락하며 공모가 수준까지 하락했다.

13일부터 일반공모 예정인 화풍방직은 5.16%하락한 7350원, 26일부터 공모 예정인 위즈위드도 8000원으로 3.03% 하락했다.

세미텍 7900원(-1.25%), 제너럴시스템 1만250원(-4.21%), 제이씨엔터테인먼트 1만7350원(-0.29%)으로 심사청구 종목들도 약세를 보였다.

미래에셋효과로 연일 강세를 보였던 성진지오텍은 1만9750원으로 보합을 보였고, 심사승인 종목인 네오엠텔은 1만3600원으로 0.37% 상승했다.

한편, 다음달 상장 주간사 선정계획이 알려진 포스코건설은 2.43%올라 17만원대 진입을 앞두고 있다.

현대아산은 6만6천원으로 보합을 보였으나, 현대택배는 2.35%오른 1만3050원으로 약 1개월만에 1만3천원대를 회복했다.

금호생명은 3만1250원으로 0.81% 반등에 성공했으나, 삼성생명(-1.44%), 동양생명(-1.02%), 미래에셋생명(-0.4%)은 조정을 받았다.

엘지씨엔에스는 8만8천원(+6.02%), 삼성SDS 6만750원(-3.95%)으로 등락이 엇갈렸고, 서울통신기술은 2만5750원(-0.96%)으로 약보합을 보였다.

이밖에, 휠라코리아 3만250원, 위아 3만3500원, 삼성광주전자 6650원으로 각각 마감됐다.

SK건설 8만500원, SK인천정유 6650원,SK텔레시스 9250원(-3.65%)으로 SK그룹주도 상승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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