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디지털미디어(DM) 사업본부가 HD급 셋톱박스 등 프리미엄 AV 제품 매출 호조로 전분기 대비 5% 성장한 매출 8202억원을 달성해 수익구조가 안정화에 접어들었다고 24일 발표했다.
이에 DM사업본부는 올해 ▲고출력 무선 홈시어터, HD급 셋톱박스, DVD-라이터, DMB PDA 등 디지털 컨버젼스 제품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제품 매출 확대에 주력 ▲블루레이(Blu-ray), HD-DVD 호환 제품 개발 등 포스트 DVD 사업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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