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바이더웨이는 오는 12월 9일까지 전매장에서 벨기에, 이탈리아, 미국 등 8개국의 명품 쵸콜릿을 선보이는 ‘세계 쵸콜릿 상품전’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쵸콜릿 상품전에서는 세계에서 쵸콜릿으로 가장 유명한 벨기에의 ‘벨지안’을 비롯하여 이탈리아의 ‘로쉐’, 한국의 ‘카카오’, 일본의 ‘메이지’, 호주의 ‘케드버리’, 미국의 ‘도브’ 등 43개 제품이 판매된다.
특히, 카카오와 민트 등 피로회복, 스트레스 저하 기능이 가미된 제품도 판매되며 가격은 800원에서부터 12,000원까지 다양하다. 또 구매시 KTF 카드를 제시하면 15% 할인이 적용된다.
각 나라별 대표 브랜드 8가지 중 하나를 구입할 경우 ‘구띠에 헤이즐럿 원컵커피’ 무료 증정행사도 실시한다.
바이더웨이 브랜드전략팀 장승표 팀장은 “쵸콜릿이 가장 맛있게 느껴지는 계절 겨울을 맞아 테마전을 기획하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즐거워할 수 있는 독특한 테마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차별화된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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