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 www.ahnlab.com)는 ‘빛자루’(www.Vitzaru.com)의 유무료 사용자가 최근 150만 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발표했다.
‘빛자루’는 ▶바이러스와 스파이웨어 등을 막아주는 콘텐츠 보안 ▶개인 정보 유출을 막는 개인정보 보안 ▶액티브X를 이용해 설치되는 불필요한 프로그램이나 사용자의 불편함을 야기하는 프로그램인 그레이웨어의 선택적 삭제 ▶PC 최적화 ▶유해 웹 페이지를 차단해주는 ‘사이트보안’ 등 최상의 PC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신개념 서비스이다. 또한 ‘빛자루’ 사용자는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인 ‘파일자루’도 4GB를 무료 사용할 수 있다. (보충 설명 참고). 무료 버전인 ‘빛자루 프리’와 유료 버전인 ‘빛자루 파워’로 나눠지는데, ‘빛자루 파워’에는 실시간 감시 기능과 자동 업데이트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빛자루 프리’는 다음 툴바와 MSN 탭, 싸이월드 ‘다운로드센터’ 메뉴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김현숙 인터넷사업본부장은 “‘빛자루’ 사용자가 150만 명을 넘어선 것은 최근 적발된 허위 백신들이나, 실시간 엔진 업데이트와 긴급 대응 체계도 갖추지 않은 채 외국의 엔진을 탑재해 무료 제공하는 불완전한 백신들이 난립하고 있는 가운데 사용자들이 현명한 선택을 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빛자루’는 20년 가까이 축적해온 기술력과 고객 중심 철학을 기반으로 한 긴급대응 시스템으로 사용자 PC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또한 ‘빛자루’는 그레이제로, 사이트보안 등 혁신적 서비스를 담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해 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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