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파란(
www.paran.com)은 메일(mail.paran.com)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개편하고, 사용자 편의성 및 자율성 강화를 위해 태그 분류 및 UI 자유 변경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먼저 파란은 블로그처럼 메일 화면 구성을 사용자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구성 및 변경할 수 있도록 편리한 UI 변경 기능을 제공한다. 편지 리스트나 최근 받은 편지, 자동삭제 예정편지 등 내가 편리한대로 메뉴 구성 및 위치 조정을 할 수 있으며, 스킨 색상도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파란은 이번 개편에서 포털 최초로 블로그나 UCC 게시물 등에서만 적용되던 태그 기능을 메일에 적용했다. 사용자는 각 메일 별로 최대 5개까지 태그를 설정할 수 있어, 자신이 원하는 카테고리에 따라 메일을 분류하거나 검색할 수 있다.
태그 기능은 기계적으로 특정 키워드가 포함된 문서를 필터링하여 보여주는 일반 키워드 검색과 달리 같은 검색결과라도 내가 입력한 태그를 통해 내가 원하는 메일만 찾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1분마다 자동 저장되는 메일 자동저장기능과 자유로운 파일 첨부 위치 지정, 카테고리별 편지지 정리 기능 등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