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철강은 전기로 설비증설에 17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철강은 경남 창원 본사에 연간 9만톤 규모의 프레스 및 전기로 등의 단조설비를 증설하기 위해 이같이 투자한다고 결정했다.
이번 투자는 현재 자기자본의 32.86% 수준이다.
한국철강은 “단조 생산능력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내년까지 자체자금을 동원해 2년동안 설비공사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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