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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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4 08:43:18
[프라임경제]모빌리언스(대표 황창엽)는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는 '제2회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에서 국무총리상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대한민국인터넷대상은 인터넷 기술발전과 우수한 서비스 개발로 국민생활과 국가 경제의 성장을 이끈 기업이나 단체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모빌리언스는 선진 인터넷 사회 구현을 통한 새로운 기술선도 및 인터넷 강국의 위상강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에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경영혁신과 독창적인 기술개발 및 신규 시장개척 등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타 기업의 모범이 되었으며, 안전하고 편리한 유무선 인터넷 거래환경을 조성하여 국민 편의 서비스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인터넷 기술선도 부문에 응모한 모빌리언스는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25명의 전문심사위원회로부터 ▲회사일반현황 ▲사회기여도 ▲비즈니스우수성 ▲기술선진성 ▲국제경쟁력 ▲고객만족도 등 총 6개 항목별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황창엽 사장은 “통합결제 분야의 기술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게 된 이번 수상은 전 임직원이 고객에게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한 결실”이라며 “향후 글로벌 페이먼트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