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가 브랜드광고 시리즈 Think New 6편인 '글로벌편'을 새롭게 선보였다.
형식과 내용 모두 기존의 틀을 깨고 창의와 혁신의 메시지를 색다른 형식의 광고 소재로 표현한 ▲지우개편 ▲사랑해요 LG 힙합편 ▲백조의 호수편 ▲타임머신TV편 ▲국악편 등 총 5편의 Think New 시리즈 광고에 이어 이번에는 세계로 눈을 돌려 글로벌 리딩 회사로 거듭나고 있는 LG의 모습을 소재로 담았다.
이번 광고에는 휴대폰이 물고기처럼 유영을 하고 PDP가 상상의 창문이 되며, 노트북을 통해 자신의 외모를 바꾸는 장면 등 광고 곳곳에 LG의 글로벌 주력제품들이 다양한 상징을 통해 표현되고 있다.
또한 엘리베이터가 신세계로 연결되는 통로가 되고 해파리가 요정으로 변하며, 한 남자가 천장에 매달려 세상을 색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등 창의적이고 신비스러운 장면도 연출되고 있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LG가 꿈꾸는 미래’, 즉 ‘고객들이 LG 제품을 통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게 된다’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LGSMS 이번 광고를 지금까지와는 달리 소니, 인텔, 조지 알마니 등의 광고를 연출하고 '칸느 국제광고제' 등 세계적인 광고제에서 수상경력이 있는 CF감독 에릭 이프강(Eric Ifergan)을 비롯해 촬영스텝을 모두 외국인으로 했다.
최고의 영상물을 제작하기 위해 촬영은 캐나다에서 이루어졌으며, 컴퓨터그래픽 합성 작업 등은 미국 LA와 프랑스 파리를 오가면서 진행됐다.
LG는 이번 광고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방영할 예정이다.
LG 관계자는 “그 동안은 힙합 디제이 DJ택틱스, 천재 안무가 매튜본, 그리고 국악계의 거장 박범훈 등 기존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창의와 혁신으로 대가의 반열에 올라선 이들의 모습을 광고를 통해 표현함으로써 새롭게 변화하는 LG의 모습을 대내외에 전파하는데 주력한 것이었다”며, “앞으로는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가는 LG의 모습을 상징화한 광고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글로벌 리딩회사로서의 LG 이미지를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