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리츠증권은 SK텔레콤이 주주환원정책을 성실히 시행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 목표가를 21만25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도 매수로 상향추천했다.
SK텔레콤은 올해 주당 8000원을 배당할 계획이며, 내년에도 배당성향을 당기순이익의 40%수준으로 상향시킬 계획이다.
메리츠증권은 올해 가이드라인은 매출 10.5조원, EBITDA 4.4조원 수준으로 특히 가입자 수와 마케팅비용 비율 목표는 각각 2000만명, 17.5%로 가입자 시장에서의 경쟁 의지가 크지 않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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