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게임빌(
www.gamevil.com, 대표 송병준)은 이달 13일, 신산업경영원(위원장 윤동윤 전 체신부 장관)이 주최하고 정보통신부, 서울경제신문, SK텔레콤이 후원하는 2007년도 뉴미디어대상에서 자사의 게임인 '라피스라줄리'가 소프트웨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전해왔다.
어제 소공동 롯데호텔 에메랄드룸에서 열린 2007년도 뉴미디어대상 시상식은 올해로 19해째를 맞는 행사로, 그 해에 우수한 제품들에게 표창하는 시상식이다.
게임빌의 '라피스라줄리'는 지난 8월, 전자신문과 문화관광부, 더게임스가 공동 주최하는 '이달의 우수게임상'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 뉴미디어대상에서 유일한 게임 업체로 수상하여 다시 한번 게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라피스라줄리’는 대작 항해 모바일 실시간 네트워크 RPG로, 모바일에서 해양을 무대로 극적인 모험과 전투를 실감나게 그려냈다는 평을 받은 바 있다.
특히, 화려한 그래픽과 게임빌 만의 개발 노하우로 구현해낸 실시간 네트워크 5:5 전투 시스템은 그 동안 모바일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번 수상의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