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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고 미인 판빙빙도 '성형미인' 파문

연예계 한 인사 동남조보 기자에게 폭로함으로써 드러나

신경경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7.11.14 20:03:00

[단독]중국 유명 연예인이자 최고의 미인인 판빙빙(26세)이 성형수술을 했던 것으로 알려져 큰 파문이 일 것으로 보인다.

   
 
중국신문인 동남조보(東南早報)가 14일 보도한 "판빙빙은 인공미녀다?(范冰冰是人工美女?)"라는 제하의 기사에 따르면 판빙빙은 오래전 중국 푸조(福州)에 있는 다이장(台江)성형전문 병원에서 '중부어'라는 의사로부터 수술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사실은 13일 연예계의 한 매니저가 이 신문 기자에게 폭로함으로써 밝혀졌다.

판빙빙은 이 의사로부터 눈을 크게 하는 수술을 받았으며 코도 메스를 대는 등 여러곳을 수술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예쁜 얼굴로 돈을 많이 번 판빙빙이 성형미인이란 사실이 밝혀진 후에도 인기가 계속 유지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판빙빙은 중국 인기 드라마였던 '황제의 딸'에서 금쇄역으로 출연했으며 지난해에는 패션남녀 평선수상식에서 최고의 미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같은 배경을 바탕으로 올 6월에는 빙빙영상매니지먼트사 대표로 취임했다.

위 사진들중 왼쪽 사진들은 수술전 모습이며 오른쪽 사진들은 수술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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