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홈쇼핑(대표 하병호, www.hmall.com)은 오는 16일 '이상봉 란제리 본디엘(Vondiel) 론칭방송'을 진행한다. 디자이너 이상봉이 만든 란제리 작품들이 현대홈쇼핑을 통해 소비자에게 첫선을 보이게 되는 것이다.
겉으로 드러난 모습과 다른 사물의 근본을 뜻하는 순 우리말 ‘본디(Vondi)’와 디자이너 이상봉의 이니셜인 L의 합성어인 '본디엘(Vondiel)'은 30대 여성을 타깃으로 한 프리미엄급 명품 속옷 브랜드로 이상봉의 패션세계를 란제리에 표현해 놓았다.
특히, 프랑스 직수입 고급소재에 한글 칼리그래피를 모티브로 디자인해 한국적인 미와 서구의 란제리 트렌드를 접목시켰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이번 론칭방송에서는 가슴의 유동에 따라 움직이는 무빙몰드, 인체의 곡선을 따라 빈틈없이 감싸주는 3C-와이어, 한국여성의 체형을 고려한 푸쉬업 브래지어 등의 기능이 가미된 브라팬티 5세트(10pcs)가 19만8천원에 판매된다. 홈쇼핑 속옷방송 이래 사상 최고가로 판매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