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9월 모의평가보다 쉽거나 비슷하며 2007 수능보다 가형은 쉽고 나형은 비슷.
문제 유형은 9월 모의평가와 거의 비슷한 형태로 출제되어 학생들이 무난하게 풀이에 접근하였을 것으로 보이고 난이도도 9월 모의평가와 비슷하지만 학생들의 체감난이도는 한번 겪어본 유형이 많아 좀더 쉽게 느꼈을 것이다. 학생들은 평소에 많이 접해본 문항 형태가 많아 무난하게 풀었을 것으로 보인다. 기본 개념만을 묻는 평이한 문제가 많았다. 계산도 간단한 편이고 <보기> 문항도 2007수능에 비해 줄어들어 시험 시간은 남았을 것으로 예상된다.
2. 현장 반응 및 난이도
∙나형은 문제가 평이하고 비교적 계산이 간단하여 쉽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나형에서 문제 해결보다는 개념만을 묻는 문제가 많아 학생들이 여유롭게 풀었다.
3. 종합 분석
∙9월 모의평가보다 가․나형 모두 조금 쉬웠으나 2007 수능보다는 가형은 쉽고 나형은 비슷하다.
∙계산이 비교적 간단하여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었을 것이다.
∙개념을 알고 있는지만을 묻는 문제가 많아 평이한 느낌을 많이 준다.
∙<보기> 문항이 가형의 경우 2007 수능에서 7문항이었으나 5문항으로 줄어들었고, 나형의 경우 2007 수능에서 4문항이었으나 3문항으로 줄어들었다. 전체적으로 2007 수능보다 시간적으로 여유로웠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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