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몸꽝에서 몸짱으로 변신해서 돌아왔던 헬스보이가 이제는 쇼핑 매니저가 되어 다시 돌아왔다.
헬스보이는 지난 10월 KBS 개그콘서트에서 3명의 개그맨이 12주간 몸짱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원래 뚱뚱했던 ‘몸꽝’ 에서 ‘몸짱’ 으로 변신하는 과정을 시청자에게 보여주고 맴버 중 개그맨 이승윤은 1주일 만에 5kg 을 감량하는 성과를 내는 등 시청자 들에게 크게 공감을 얻어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프로그램이다.
적당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건강과 몸짱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얻었을 뿐만 아니라 방송을 비롯하여 인터넷과 오프라인의 활동을 통해 크게 인기를 얻어 이번에 복부 운동 기구인 슬렌더톤의 쇼핑 매니저로 활동하게 되었다.
헬스 보이는 17일 CJ 방송에서 9시 40분 그리고 18일 현대방송에서 0시 20분에 소비자들과 만나게 된다.
이들은 “저희에게서 용기를 얻어 운동을 시작하셨던 시청자 분들도 많았어요. 그런데 주변에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을 잘 알지 못하시는 분도 많았는데 이번 기회에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슬렌더톤을 소개시켜드리게 되어 정말로 좋은 것 같습니다” 라며 이번 홍보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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