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어린이 인권보호 특별 우표 발행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1.19 14:48:07
[프라임경제]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어린이 인권보호 특별우표 2종을 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우표 가격은 250원으로 발행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전지는 20장(4X5)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종당 160만 장씩 총 320만 장이 발행되었다.

우표 디자인은 지난 해 세계우표디자인공모대회 일반부문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노혜림(盧惠林, 남서울대 4학년, 22세)의 ‘영원한 사랑’과 우수작으로 선정된 로버트 브룬(Robert Brun, 슬로바키아공화국, 59세)의 ‘아빠의 손’이다.

이번 우표에는 어린이들을 미래 인류사회의 주역으로 이해하고, 건전한 입양문화 정착과 장애어린이의 사회적 보호 등 참다운 어린이 인권보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메시지를 담아, 유엔총회에서 UN아동권리협약이 채택된 11월 20일에 맞춰 발행했다.

다음 기념우표는 ‘서울중앙우체국 신청사 개국 기념’ 2종으로 11월 22일 발행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