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세무사회는 무료로 서비스하고 있는 ‘세금관련 동영상강좌’ 이용자가 2년 6개월만에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무료 동영상강좌에는 ‘부가가치세 신고안내’ ‘연말정산 신고안내’ 등 신고안내 강좌를 비롯해 소득세, 법인세, 지방세 등 각종 세금신고 관련 실무는 물론 근로기준법, 민법, 상법, 원천징수 등에 관한 152개 과목이 올라와 있다.
세금신고는 물론 경리·회계업무를 하는데 필요한 제반 법률이나 실무해설 등이 총 망라된 셈이다.
동영상강좌 이용은 세무사회 홈페이지(www.kacpta.or.kr)의 ‘세무연수원’을 클릭하면 되며 회원교육과 세무사사무소 직원교육을 제외한 모든 교육내용을 수강할 수 있다.
한편 세무사회는 학생과 일반인에게 세금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생활세금교실’ 동영상 3편(세금 기초교실, 사업과 세금, 주택과 세금)을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하고 있는데 이어 ‘직장인과 세금’ ‘부동산과 세금’ ‘상속·증여와 세금’ 등 3편을 추가로 제작, 오는 3월부터 서비스할 예정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