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G(033780)가 실적 개선이 본격화되고 우수한 자산가치가 부각될 수 있어 자사주 소각이 발표된 지금이 주식 매입 적기라는 의견이 나왔다.
동양종합금융증권 이경주 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부턴 실적 개선이 본격화돼 판매 회복 및 ASP 상승으로 매출액 전년대비 5.7% 증가, 원재료비 감소 효과로 영업이익률은 1.5%포인트 상승한 32.1%기록할 전망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연구원은 3백만주 이익 소각 바룦해 주주환원수익률 최상위 수준으로 실적 개선에 따른 배당금 증가 및 자사주 소각 고려시 올해 주주환원수익률 7.0%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동양종금증권은 목표주가는 5만5000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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