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김광조 한국정보통신대학교(ICU) 교수(51세•사진)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로부터 ‘2008년 세계 최고 500人 교육자’로 선정됐다.
김광조 교수는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세계 최고의 암호와 정보보호 이론 및 응용기술을 연구하는 학술단체인 세계암호학회(IACR) 이사로 선출된바 있다.
지난 2005년부터 일본, 중국, 호주 등 아시아 및 오세니아주 10개국 정보보호분야 전문가들의 학술활동을 주도하는 아시아크립토(Asiacrypt) 조정위원회 의장과 한국정보보호학회 상임부회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김광조 교수는 또 현재 ICU에서 공학부장과 국제정보보호기술연구소장, BK21 글로벌 IT 인력양성사업단장직을 수행하면서 공학부를 이끌고 있는 세계적인 정보보호분야 전문가이다.